[가능하면 1일 1시] 창의 이름
겨울인가, 봄인가
by
임재건
Mar 26. 2022
참 파랗게도 걸렸다.
나는
벽에 걸린 저 파란빛의 이름이
겨울인가,
봄인가,
분간하기 어려워
하루에도 몇 번을
섰다
간다.
- 창의 이름
#22.02.19
#가능하면 1일 1시
#겨울인가, 봄인가
작가의 말
: 참 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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