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짜게 먹은 날
짜다, 짜
by
임재건
Apr 20. 2022
이번 주부터
밥값이
4,900원에서 5,400원으로
올라서
괜히 아쉬운 맘에
밥 한술을 더 뜨니
부른 배가 무거워
나른한 오후
지난달
커피값도 200원씩 올라서
커피 대신 자꾸 물, 물 찾으니
아,
뭣이 이래
짠가.
- 짜게 먹은 날
#22.03.16
#가능하면 1일 1시
#짜다, 짜
작가의 말
: 물만 자꾸 넘기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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