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멀었던 날
앞으로는 어디라도 같이 있어.
by
임재건
May 27. 2022
반가운 건 됐어.
오랜만이라야 하잖아.
혼자라니 밤도 길어
자도 자도 밤이었어.
아침도
너도
안 오는 줄 알았어.
- 멀었던 날
#22.04.22
#가능하면 1일 1시
#앞으로는 어디라도 같이 있어.
작가의 말
: 꼭 붙어 있어. 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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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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