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멀었던 날

앞으로는 어디라도 같이 있어.

by 임재건


반가운 건 됐어.


오랜만이라야 하잖아.


혼자라니 밤도 길어

자도 자도 밤이었어.


아침도

너도

안 오는 줄 알았어.


- 멀었던 날


#22.04.22

#가능하면 1일 1시

#앞으로는 어디라도 같이 있어.


작가의 말

: 꼭 붙어 있어. 우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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