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시인의 획수

이제 조금 알 것 같다.

by 임재건

‘시인’


저 말의 획수가 일곱 획이다.


저 말 앞에 내가 일곱 해째서야

저 말의 획수가 일곱 획인 줄 알았다.


- 시인의 획수


#22.05.07

#가능하면 1일 1시

#이제 조금 알 것 같다.

#시 쓴지 7년째


작가의 말

: 다시 부지런히

매거진의 이전글[가능하면 1일 1시] 풋, 사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