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일곱 해째 의문
그립다 몇 자, 보고 싶다 몇 자
by
임재건
Aug 14. 2022
당신 가신지가
올해로 일곱 해째
나는 여태
시간이 무얼 낫게 하고
해결한다는지 모르겠어.
가신 날보다 오래
써내린 글들에
또 몇 자,
몇 자인데
- 일곱 해째 의문
#22.07.10
#가능하면 1일 1시
#그립다 몇 자, 보고 싶다 몇 자
작가의 말
: 시간은 아프게만 할 뿐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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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
시간
감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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