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판박이 스티커

새삼 다르구나.

by 임재건

요즘에는

티슈에 물을 적셔 문지르니

판박이가 붙는다.


어려서는

붙이려는 부위를 꼼꼼히 문대야

겨우 붙었는데


저만할 때가 생각이 나

아이 따라 해보려니

가지가지 뭣이 많다.


얘들이 다 포켓몬이라니

이 중 구면은

피카츄뿐인데


- 판박이 스티커


#22.08.26

#가능하면 1일 1시

#새삼 다르구나.

매거진의 이전글[가능하면 1일 1시] 매미 울음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