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날개3
팔랑팔랑
by
임재건
Sep 8. 2022
무릎 아래 흰 나비
풀꽃 새로 쏘다닌다.
저 날개는
하늘보다 땅에 더 가까워도
팔랑팔랑 날갯짓이
제법
즐겁다.
- 날개3
#22.08.04
#가능하면 1일 1시
#팔랑팔랑
작가의 말
: 저 위가 아니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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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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