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여름과 가을 사이8

반드시 그쳐.

by 임재건

비록

저 비가 좀 길어도 그쳐.


비 마르면

금방 가을이야.


너도 바라고

나도 바라던


- 여름과 가을 사이8


#22.08.11

#가능하면 1일 1시

#반드시 그쳐.


작가의 말

: 바라던 가을이야.

매거진의 이전글[가능하면 1일 1시] 가을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