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여름과 가을 사이8
반드시 그쳐.
by
임재건
Sep 15. 2022
비록
저 비가 좀 길어도 그쳐.
비 마르면
금방 가을이야.
너도 바라고
나도 바라던
그
- 여름과 가을 사이8
#22.08.11
#가능하면 1일 1시
#반드시 그쳐.
작가의 말
: 바라던 가을이야.
keyword
가을
시
감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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