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코스모스4
동병상련
by
임재건
Oct 29. 2022
우린 가을마다 아는 체다.
계절마다 새로 피어
초면이라도
저 바람에
한들한들
흔들리는 까닭으로
저 하늘을
마냥 우러러볼 뿐인
까닭으로
- 코스모스4
#22.09.25
#가능하면 1일 1시
#동병상련
작가의 말
: 네 마음이나 내 마음이나 한 마음일 테다.
keyword
코스모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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