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단풍7
아무리 봐도 바람이
by
임재건
Nov 22. 2022
바람 차게 보채도
한 장, 한 장
물드는 잎
누가 저 고집을 탓할 쏘냐.
고개 몇 돌리면
바람이 이른 게다,
바람이 이른 게다,
하지.
- 단풍7
#22.10.19
#가능하면 1일 1시
#아무리 봐도 바람이
작가의 말
: 한 장씩 물드니 고운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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