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단풍9
파들파들, 파들
by
임재건
Nov 29. 2022
지난여름 봐뒀던
무지개 고왔는지
마른하늘 아래
빨주노초
빨주노초
물든 나무들
파남보는 어려운지
파들파들
파들파들
떠네.
- 단풍9
#22.10.26
#가능하면 1일 1시
#파들파들, 파들
작가의 말
: 그래, 빨강, 주황, 노랑
keyword
단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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