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바람이 분다3

담을 곳 없이 덩그러니

by 임재건

바람이 분다.

이 마음은 주머니가 없어

가장 깊숙이라도

춥다고 한다.


- 바람이 분다3


#22.12.03

#가능하면 1일 1시

#담을 곳 없이 덩그러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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