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당신과 나 사이
가기도 먼, 오기도 먼
by
임재건
Dec 9. 2022
구름 한 점 없이
푸르른 하늘이라지만
나는 아무래도
당신을 못 찾겠어.
생각보다
더 멀린가 봐, 당신
- 당신과 나 사이
#22.11.05
#가능하면 1일 1시
#가기도 먼, 오기도 먼
작가의 말
: 재회가 너무 먼 우리
keyword
하늘
시
감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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