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당신과 나 사이

가기도 먼, 오기도 먼

by 임재건

구름 한 점 없이

푸르른 하늘이라지만

나는 아무래도

당신을 못 찾겠어.


생각보다

더 멀린가 봐, 당신


- 당신과 나 사이


#22.11.05

#가능하면 1일 1시

#가기도 먼, 오기도 먼


작가의 말

: 재회가 너무 먼 우리

매거진의 이전글[가능하면 1일 1시] 보름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