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재회의 봄날
웃기만 하렸는데
by
임재건
Apr 10. 2023
보고 싶었어.
이제야
왜 개구리가 봄이라고
개굴개굴 울었는 줄
알겠네.
당신 좋다는 프리지아처럼
활짝
웃으려고 했는데
나도
- 재회의 봄날
#23.03.07
#가능하면 1일 1시
#웃기만 하렸는데
작가의 말
: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당신이라
keyword
시
감성
봄
9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꽃 세기
[가능하면 1일 1시] 봄비25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