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노랗게 또 한 송이
잊지 않고
by
임재건
Apr 16. 2023
잊지 않고
노랗게 또 한 송이
올봄
잦았던 비는
꽃송일 위함이었는지
이 가슴
저 가슴 번져
이번에도 생생한
더
보고 싶은
- 노랗게 또 한 송이
#23.04.16
#가능하면 1일 1시
#잊지 않고
keyword
시
감성
추모
11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봄비22
[가능하면 1일 1시] 봄비23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