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민들레 홀씨
순전히 저로만
by
임재건
Apr 23. 2023
손도
발도
날개도 없는 것이
제일로 맘껏이다.
피었기도 제 맘인 듯
마냥 훨훨,
훨훨
온전히
흰 것으로만
- 민들레 홀씨
#23.04.23
#가능하면 1일 1시
#순전히 저로만
keyword
민들레
시
감성
13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봄4
[가능하면 1일 1시] 목련 한 그루2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