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청춘4

고생이다, 청춘

by 임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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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시절의 낭만으로

청춘은 이리 안타까운가.


청춘, 그 푸른 빛

봄 아닌 멍에 가깝다.


하기 좋은 말 건네는 그대들은

그래도 좋을 때라지만

그래서 좋을 수는 없는가.


멍든 시절 누일 곳 없다.


- 청춘4


#17.03.22

#가능하면 1일 1시

#고생이다, 청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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