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봄5
봄, 봄 부르며
by
임재건
May 1. 2023
꽃도
사람도
이름을 모르는 채
좋아하기 십상인
- 봄5
#23.03.28
#가능하면 1일 1시
#봄, 봄 부르며
작가의 말
: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는 이 마음
keyword
시
감성
봄
11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풀빛
[가능하면 1일 1시] 산책4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