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달팽이야, 지렁이야
꾸물꾸물, 꿈틀꿈틀
by
임재건
May 19. 2023
달팽이야,
꾸물꾸물
비 보러 왔니?
비는 아까
주룩주룩
다녀갔는데
지렁이야,
꿈틀꿈틀
비 씻고 있니?
내일도
뚝, 뚝, 뚝, 뚝
또 온다던데
- 달팽이야, 지렁이야
#23.05.19
#가능하면 1일 1시
#꾸물꾸물, 꿈틀꿈틀
keyword
시
비
감성
7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8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우주의 먼지
[가능하면 1일 1시] 봄비26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