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짥은 하루
무서워 일단 들고 있어 보려니
by
임재건
May 27. 2023
어스름한 새벽녘 나서
까만 밤에서야 돌아오는 집
한두 푼이 아쉬우니
해 길수록
하루가 짧네
정작
내 아끼는
구름,
놀,
저 산빛들은
돈을 쓰지 않는데.
- 짧은 하루
#23.05.27
#가능하면 1일 1시
#무서워 일단 들고 있어 보려니
keyword
시
하루
감성
11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6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철쭉들
[가능하면 1일 1시] 민들레 홀씨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