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지는 마음
마른 마음이 아니라
by
임재건
Jul 1. 2023
네 마음은 지는 마음이라
지는 꽃 같은
그런 마음이라
이 마음
단비처럼 쏟아내도
다시 활짝이지 않는구나.
서둘러 질뿐이구나.
- 지는 마음
#23.05.28
#가능하면 1일 1시
#마른 마음이 아니라
작가의 말
: 재촉할 뿐이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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