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불면8
깊은 밤, 얕은 꿈들
by
임재건
Aug 5. 2023
창을 훤히 뒀어도
달빛 한 줄,
바람 한 점 들렸지 않는 밤
이마에 맺힌 땀방울은
열인가,
겁인가
송골송골
분절된 꿈이여.
- 불면8
#23.07.02
#가능하면 1일 1시
#깊은 밤, 얕은 꿈들
작가의 말
: 뒤척이지 말아, 오늘밤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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