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프다는 당신과 괜찮다는 당신, 그리고 나
그러니까 아프지 마
아프다는 말이
얼마나 아픈 줄 모르지?
그러니까 자꾸 아프고
아프다지
괜찮다는 말이
또 얼마나 아픈 줄 모르지?
그러니까 자꾸 아프면서
괜찮다지
아프지 마
그럼, 아프다고 않아도
되잖아
아프지 마
그럼, 괜찮다고 않아도
되잖아
그러니까
아프지 마.
- 아프다는 당신과 괜찮다는 당신, 그리고 나
#23.07.29
#가능하면 1일 1시
#그러니까 아프지 마
작가의 말
: 건강하자, 우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