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폭염과 혹한 사이
아, 덥다.
by
임재건
Sep 4. 2023
겨울에는
춥다,
여름이 낫겠다, 했는데
막상
또 더워보니
겨울이 난 것 같아
그늘에 앉았어도
땀방울
송골송골하니
입으면 된다는 겨울이
다는 못 벗는 여름보다
난 것 같아
이젠 정말
안 바뀔 것 같아.
- 폭염과 혹한 사이
#23.07.30
#가능하면 1일 1시
#아, 덥다.
작가의 말
: 아직도 겨울이 난 것 같아
keyword
시
감성
계절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잔열
[가능하면 1일 1시] 역방향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