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태풍 전야
그만치만 해
by
임재건
Sep 15. 2023
저 아래
콧대 높은
이장님 자전거나 건들다 가
괜히
우리 솔밍이
밥그릇 엎지 말고
작년에
니들 땜에
낑낑 울더라
- 태풍 전야
#23.08.10
#가능하면 1일 1시
#그만치만 해
작가의 말
: 이제 가을만큼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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