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뉴
brunch
매거진
가능하면 1일 1시
[가능하면 1일 1시] 공백 실감
비어 가득하다.
by
임재건
May 15. 2017
너 없이 써내린 너는
구절 구절이 아프다.
- 공백 실감
#17.05.15
#가능하면 1일 1시
#비어 가득하다.
keyword
시
감성
글
댓글
댓글
0
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.
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!
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!
임재건
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
직업
출간작가
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
저자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
팔로워
596
제안하기
팔로우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어제, 오늘, 내일
[가능하면 1일 1시] 짝사랑3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