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퇴근길3
더, 더
by
임재건
Oct 26. 2023
터벅터벅 퇴근길
밤공기 선선하니
옆으로 걷기보다
달리기가 많아서
종일
힘껏 살았어도
있자면
괜히
따라 뛰어야만 할 것 같은
- 퇴근길3
#23.09.19
#가능하면 1일 1시
#더, 더
작가의 말
: 열심히 살았어도 편치 않은 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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