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의 시
봄 글로 적고자니
자체로 시라
볕이 한 줄
바람이 한 줄
꽃이 한 줄 넣으니
손 댈 곳 없어라.
- 봄글
#17.04.13
#가능하면 1일 1시
#봄의 시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