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어떤 바다

그래, 눈물은 짠가.

by 임재건


이 눈은 당신을 위한 바다요

당신 생각만으로도
두 눈에는 파도가 쳐

철썩 소리 대신
보고 싶다, 부서지지

- 어떤 바다

#23.12.13
#가능하면 1일 1시
#그래, 눈물은 짠가.


작가의 말
: 그리고 깊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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