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어떤 바다
그래, 눈물은 짠가.
by
임재건
Jan 18. 2024
이 눈은 당신을 위한 바다요
당신 생각만으로도
두 눈에는 파도가 쳐
철썩 소리 대신
보고 싶다, 부서지지
- 어떤 바다
#23.12.13
#가능하면 1일 1시
#그래, 눈물은 짠가.
작가의 말
: 그리고 깊다
keyword
시
감성
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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