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겨울내
상쾌한 아침향
by
임재건
Jan 22. 2024
겨울비
흠뻑인 자리마다
담뿍 핀 눈꽃들
저 향은
제 잎 같아
맑으니
들숨은 깊고
날숨은 길게
- 겨울내
#23.12.17
#가능하면 1일 1시
#상쾌한 아침향
작가의 말
: 맑고 맑다
keyword
시
감성
겨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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