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부심은 여전히
까만 밤이라고
아침까지 어둡겠는가.
해는 오르고
아침의 몫이라네.
- 아침의 몫
#17.05.31
#가능하면 1일 1시
#눈부심은 여전히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