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꽃 진 나무, 잎 든 나무
헛헛하니 들었더니
by
임재건
May 17. 2024
들었던 꽃보다
놓친 꽃이 더 많은가
부지런히 든 잎
덮어보니
무성하다
- 꽃 진 나무, 잎 든 나무
#24.04.11
#가능하면 1일 1시
#헛헛하니 들었더니
작가의 말
: 빽빽한 푸른 빛
keyword
나무
시
감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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