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그저 봄
야단일 것 없이
by
임재건
May 21. 2024
꽃 지고 나니
모두
초록이라
이도 나무
저도 나무
피었던 일도
졌던 일도
안에서는
소란일 것 없이
봄
그저 봄
- 그저 봄
#24.04.15
#가능하면 1일 1시
#야단일 것 없이
작가의 말
: 조용히 지나가는
keyword
시
감성
계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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