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밖
살수록 낯설어지는 듯한
by
임재건
Jun 11. 2024
봄 장마
봄 태풍
모르는 말 없이
낯선 말
제법 살아봤어도
다시 처음인 듯인
밖
- 밖
#24.05.06
#가능하면 1일 1시
#살수록 낯설어지는 듯인
작가의 말
: 살고 살았어도 여전히 낯선
keyword
시
감성
삶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감사
[가능하면 1일 1시] 여름날 바람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