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우리
당신과
by
임재건
Sep 15. 2024
이따금
먼 일을 돌아볼 때
기쁨에나
슬픔에나
당신이 섰어
나는 이제
내가 아니라
우린가 봐
- 우리
#24.08.10
#가능하면 1일 1시
#당신과
작가의 말
: 우리가 더 익숙해진
keyword
감성
시
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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