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여름과 가을 사이14
제법 가깝구나, 우리
by
임재건
Sep 24. 2024
어느 틈으로 왔니, 귀뚜라미야
따가운 볕에
창도 문도 꼭 닫고
에어컨만 틀어
멀다,
멀었다,
보였는데
제법
앞에 있구나
- 여름과 가을 사이14
#24.08.19
#가능하면 1일 1시
#제법 가깝구나, 우리
작가의 말
: 이제 성큼성큼인
keyword
감성
시
가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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