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8월2

멀다, 싶었는데 그새

by 임재건

보기와 다르게
짧은가, 8월

계절도
여름 다 못 마쳐
여태 볕 사납다

- 8월2

#24.08.31
#가능하면 1일 1시
#멀다, 싶었는데 그새


작가의 말
: 길었다, 여름

매거진의 이전글[가능하면 1일 1시] 이불의 두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