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이불의 두께
마저 채울
by
임재건
Oct 6. 2024
밖으로
부는 바람 두터우니
안으로
덮는 이불 따라 같으면 좋으련만
이제
들
엄마 품도 없는데
- 이불의 두께
#24.10.06
#가능하면 1일 1시
#마저 채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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