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어떤 그리움
채워지지 않는
by
임재건
Dec 2. 2024
하늘이 넓다
이즈음이면
너른 하늘 따라
옆으로 꼭 사람 하나만큼
자리가 난다
붙었는 이름도
온다는 시간도 없이
막연한
- 어떤 그리움
#24.10.27
#가능하면 1일 1시
#채워지지 않는
작가의 말
: 괜히 허전한
keyword
감성
시
그리움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12월5
[가능하면 1일 1시] 마늘을 찧으며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