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미련한 나무 한 그루
투욱, 툭
by
임재건
Dec 10. 2024
그립다,
보고 싶다,
한여름 뙤약볕에도
꼭 붙들었던 말
갈볕,
갈바람에
투욱, 툭 새니
여지없이
나도
미련한
나무 한 그루
- 미련한 나무 한 그루
#24.11.05.
#가능하면 1일 1시
#투욱, 툭
작가의 말
: 결국 못 참고
keyword
감성
시
나무
매거진의 이전글
[가능하면 1일 1시] 남은 까치밥
[가능하면 1일 1시] 흐린 날14
매거진의 다음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