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처음부터라니
그 흔한바람 하나 아니 들고선새날빈손이라선가가슴 한켠뻣뻣한막막함은- 다시 새날#25.01.02#가능하면 1일 1시#다시 처음부터라니
작가의 말: 그래도 다시 해봐야지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