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고단타만 말어
빨래가 어디볕에만 마르던가치근이기만 하던 바람도그 손거드나니너무 밉게만 보지말어라- 빨래4#25.01.13#가능하면 1일 1시#너무 고단타만 말어
작가의 말: 있으면 마를 테니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