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 놓치겠다
뭣을 더 들겠다고뻗니, 손한가득꽃들고서는자꾸 뻗으려니새로 자꾸샌다- 낙화12#25.04.10#가능하면 1일 1시#다 놓치겠다
작가의 말: 결국 모두 내려 놓은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