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짝반짝
군데군데샜던 게 맞았나 봐비소란터니잠잠하니괸 물에하늘 조각들- 갠 뒤#25.04.15#가능하면 1일 1시#반짝반짝
작가의 말: 군데군데 놓인 하늘들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