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일 활짝이었다
아파트 화단에경비 아저씨 앉아꽃 고르신다송골송골이마에 땀도 잊으시고좋다,좋다, 시는데내 볼 적엔화단서 아저씨가제일로 보기가 좋다- 화단에 꽃들#25.04.26#가능하면 1일 1시#제일 활짝이었다 작가의 말: 화단이 늘 고왔던 이유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