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더 헤맬 것 없이
날이 좋다이런 날이면전에는 마냥 걷고 싶었는데이제는 마냥 섰고 싶은 것은어쩜당신을 찾은 탓인가- 좋은 날11#25.04.28#가능하면 1일 1시#이제 더 헤맬 것 없이
작가의 말: 당신 옆 꼭 붙어서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