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그랑잘그랑
걸음 맞춰잘그랑잘그랑텀블러에얼음 부비는 소리가 전부인아침어쩜 이런 날은하늘도 구름 한 점 없어모두 이 걸음에만귀 기울인 듯인- 초여름 아침#25.06.05#가능하면 1일 1시#잘그랑잘그랑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