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가능하면 1일 1시] 봄과 여름 사이3
점점
by
임재건
Jun 13. 2025
계절은 번번이
비를 앞세워 오는구나
뽀야니 남은
이팝나무 꽃을 거둔다
빗속
푸르기는 점점
선명하다
- 봄과 여름 사이3
#25.05.09
#가능하면 1일 1시
#점점
작가의 말
: 선명해진 계절
keyword
비
감성
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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