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벌벌
새벽녘 공기는 아직 찬가돌돌 말린 꽃들그런 탓에일찍부터 나선 벌은길을 잃어벌벌벌- 벌벌, 벌#25.06.12#가능하면 1일 1시#벌벌벌 작가의 말: 부지런한 걸음들
'안녕'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