괜히 걱정인
외려 무른 것은이 마음 하나굵은 초록과힘찬 매미 울음 새못지않은 우렁찬 네 울음 달래는이 마음 하나- 무른#25.08.02#가능하면 1일 1시#괜히 걱정인 작가의 말: 어쩔 줄 모르겠다